종합
이데일리
2026-08-12T06:31:24
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 운하 통행료 16배 폭등
원문 보기파나마운하 통행료가 1년 만에 16배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폭염이 지속되면서 수위가 하락해 통행량이 제한된데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 미국 원유 수요가 급증하면서다. 지난 8일(현지시간) 한 화물선이 파나마 운하에 진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AFP)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최근 파나마운하 주요 갑문을 통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