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2:40:00 울산 3연승 저지한 NC 도태훈의 한 방 "1군이든 2군이든 계속 지면 분위기 다운" [오!쎈 퓨처스]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한 방으로 흐름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