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5:43: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국내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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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보 (1~15)=오늘부터 국내 선발전을 싣는다. 그중에서도 꿈의 무대 본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선발전 결승 기보를 엄선했다. 국내 선발전은 추첨에 따라 7개 조로 편성해 조별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1명이 본선행 티켓을 차지한다. 강자 간 초반 맞대결을 피하기 위한 장치로 추첨 시 랭킹 상위 14명에 대해서는 각 조에 2명씩 분산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