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2:56:50
김민재 “경기 아쉬워 제스처 커진 것 ... 교체 거부 아니다”
원문 보기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지난 25일(한국 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불거진 ‘교체 거부 논란’에 대해 “제가 직접 교체를 요청한 것이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분위기를 흐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지난 25일(한국 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불거진 ‘교체 거부 논란’에 대해 “제가 직접 교체를 요청한 것이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 분위기를 흐려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