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0:01:11

‘버디 12개’ 리디아 고, LPGA 역대 최저타 1타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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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29·뉴질랜드)가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첫날 버디만 12개를 쓸어담으며 개인 최저타 신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