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34:01
'화려한' 덴마크 or '홈 이점' 체코…'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운명의 첫 상대는 누가될까 '4월 1일 확정'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호의 북중미월드컵 첫 상대가 덴마크 또는 체코로 압축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월 12일(이하 한국시각) 유럽 플레이오프(PO) D승자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최종 상대는 4월 1일 확정된다. 체코 프라하의 제네랄리 아레나에서 열리는 체코와 덴마크의 유럽 PO D 최종전 승리팀이 A조의 마지막 티켓을 거머쥔다. 유럽 PO는 유럽 예선에서 조 2위를 차지한 12개국과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성적 상위 4개국을 더한 16개국이 참가한다. 4개국씩 4개 패스로 나뉘어 토너먼트를 벌여 각 패스 1위가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