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5:50:00

조국·한동훈 여의도 입성 땐, 여야 권력구도에 변화 예고

원문 보기

6·3 선거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여야 대표 주자들의 여의도 입성 여부다. 특히 경기 평택을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부산 북갑 한동훈 후보의 승패에 따라 정치권의 권력지형 변화가 예상된다. 민주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전북지사 당선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