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11:31:19

증권플러스 비상장, ‘Npay 비상장’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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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산하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오는 4월 27일 사명을 네이버페이비상장㈜으로 변경하고 ‘Npay 비상장’으로 리브랜딩하며 새롭게 시작한다.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해 9월 네이버페이(Npay) 자회사로 편입되며, 비상장주식 투자의 제도화 및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 ‘Npay’ 브랜드를 더해 비상장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된다.현재 국내 비상장 기업 수는 약 98만개에 달하고, 이들 기업에 투자된 벤처펀드 투자규모는 작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