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18:44:00
주52시간 손봐야, 일 할 의지 막아선 안돼
원문 보기산업장관, 규제개선 필요 피력 노동장관 신중론 에 문제 제기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주52시간 특례 를 둘러싸고 산업통상부 장관과 고용노동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이견을 드러냈다. 산업의 경쟁력을 위해 주52시간근무제 개선을 촉구한 산업부 장관과 신중론을 유지한 노동부 장관의 시각이 엇갈리면서 정부 차원의 정책결단이 요구된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주52시간 이슈는 반도체법만의 문제가 아니다. 열심히 일해서 성취하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R D(연구·개발) 의욕을 제도가 꺾어서는 안된다 며 최소한의 룰은 필요하지만 주52시간제는 손을 봐야 한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