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24T23:32:37

세계선수권 '무결점' 우승 안세영 "3년 전보다 지금이 더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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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부상 후유증을 안고도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에게는 마땅한 적수조차 찾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