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9:00:00
[세제 개편안] 내년 강남·서초·송파 등 ‘시가 32억 초과’ 1주택자 종부세 는다... ‘4중 稅 부담 강화’
원문 보기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 중 하나인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국민평형(전용 84㎡) 시가가 35~39억원이고, 90㎡ 이상은 40억원대다.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재산신고에서 각각 113㎡, 97㎡ 1채씩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곳이다. 이 아파트 국민평형 이상을 1채 가진 사람들은 거주 여부에 상관없이 내년부터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