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7T20:40:03
오세훈, 사선 넘어 5선 '벼랑 끝 승부사'…野 대권 잠룡으로 부상
원문 보기지난 4일 오전 7시 17분. 전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5.4% 포인트 뒤지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득표가 정원오 후보를 넘어서는 순간 탄식이 터져나왔다. 4선에서 멈추는 듯 했던 그의 행보가 사선(死線)을 넘어선 순간이다.서울시장으로서 그의 생환은 마치 2010년 선거를 떠올리게 했다. 2010년 6월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