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3:52:13

손흥민도 '좋아요' 꾹! 회복한 에릭센, 팬들에게 안심 메시지 "5년 전과 달라, 심장 제세동기가 날 보호해줬어"...전문가들은 '재발 우려' 은퇴 권고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흥민 절친'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