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15:22:00
"사랑하는 사람은 무조건 붙어있어야" 홍상수♥김민희, 오명 속 피어난 '늦둥이 사랑' [핫피플]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불륜이라는 주홍글씨는 여전하지만, 그들만의 세상은 견고하고 평화로웠다.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OSEN=최이정 기자] 불륜이라는 주홍글씨는 여전하지만, 그들만의 세상은 견고하고 평화로웠다.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두 살배기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