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4:31:00
[에디터의 Q] “김정은 두 국가론에 대한 동조, 통일 바라는 북한 주민 희망 꺾는 것”
원문 보기북한이 헌법을 개정하고 통일부가 북한 명칭 변경 가능성까지 거론하자 탈북민 사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리 온 통일’로 불리는 탈북민들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북한 내부 정보를 접하고 있어 현 상황을 바라보는 또 다른 창(窓)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