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0:54:08

트럼프, 매킬로이 2연패 축하… “점점 더 전설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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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37·북아일랜드)가 12일 24년 만의 마스터스 2연패에 성공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또 한 번의 위대한 우승을 축하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로리는 점점 더 전설이 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둘째가라면 서러울 골프광인 트럼프도 이날 플로리다주(州)에 있는 자신의 골프 클럽인 트럼프 내셔널 도럴 리조트에서 론 드샌티스 주지사 부부와 시간을 보낸 뒤 마스터스를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