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2:45:00

불참설 끝났다...트럼프도 FIFA도 “이란 온다”, 결국 북중미 월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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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불참설은 끝내 현실이 되지 않았다. 중동 정세 악화 속에 마지막까지 안갯속이었던 이란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 가능성이 다시 참가 쪽으로 무게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