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9T12:12:00

‘미토스 쇼크’에…미 정부·앤트로픽, 힘겨루기 ‘봉합’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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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범위 놓고 소송전 속 백악관·아모데이 CEO 회동 “생산적 논의”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놓고 미국 정부와 대립해온 앤트로픽이 백악관 관계자들과 회동하며 관계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앤트로픽이 일부 기업·기관에 제한적으로 공개한 최첨단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가 높은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춰 사이버 공격에 악용될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