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23:29:46

서울시장 후보 확정 후 첫 여론조사… 정원오 45.6%, 오세훈 35.4% [KS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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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야 서울시장 후보 확정 뒤 첫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율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10%포인트(p) 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