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8:17:17

사촌 신분증 내고 사전 투표… 선관위 “닮은 외모로 벌어진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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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사전 투표소에서 사촌 동생이 언니 신분증으로 투표하는 일이 벌어졌다. 10분 만에 문제가 발견돼 두 사람 모두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