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08T01:23:55

꾸준함으로 에이징 커브도 잊은 최형우, 꿈의 2천타점 시대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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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7일 한국프로야구사에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숫자가 아로새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