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8T00:13:15

박지원 정권 재창출 못하면 피바람…전당대회 과열, 큰 염려 엄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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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지원 민주당 의원(5선)이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정기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앞두고 과열로 치닫고 있다 며 조용한 전당대회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고 밝혔다. 박 의원은 8일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 당권경쟁이 과열로 치닫고 있다. 솔직히 너무 큰 염려가 엄습한다 며 이같이 적었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집권 2년, 3년차로 선거도 없는 호기 라며 대통령께서 일하실 골든 타임이다. 장동혁 등 윤어게인 세력은 몰락하고 오세훈, 한동훈, 유승민, 이준석 등이 뭉칠수도 있다고 예상한다 고 썼다. 박 의원은 집권 여당인 우리의 피 터지는 전당대회는 불을 보듯 대권투쟁으로 이어지고 민생경제, 내란청산, 3대 개혁은 실종된다 며 총선 패배, 정권 재창출하지 못하면 피바람 나고 다 죽는다 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