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0:15:50 ‘LG전자 칼부림’ 협력사 직원 오늘 구속 심사 원문 보기 LG전자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LG전자 직원 2명을 다치게 한 협력사 직원이 29일 구속 심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