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3:02:29

'결장' 김하성, 이렇게 무시당할 일인가…신인 부진에 "대체자가 없다"니, 282억원 몸값도 신경 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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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이 팀 승리 속에 벤치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