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2T05:24:54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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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가 경기 도중 5·18 관련 지역 비하 발언으로 ‘6개월 출전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가 SNS에 해당 사건을 언급하며 조롱성 발언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