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6:10:02

"이정후 SF 개막전 선발, 7번-우익수" 美 현지 전망은 7정후…바이텔로 감독의 선택은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뉴욕 양키스와의 개막전에 7번 타자-우익수로 나설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MLB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각) 30개팀의 개막전 라인업 및 선발 로테이션을 전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오는 26일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양키스와 개막전을 치른다. 올해 중계권을 계약한 넷플릭스를 통해 미국 전국에 생중계 되는 승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