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2:15:00

'살목지' 김혜윤, 여전한 '선업튀' 의리.."변우석과 서로 파이팅했으면"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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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김혜윤이 이전 작품과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