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2:34:42
[포토] 후라도-강민호, 비가와도 멈추지 않는다
원문 보기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6회 이닝을 마친 삼성 선발 후라도와 포수 강민호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27/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6회 이닝을 마친 삼성 선발 후라도와 포수 강민호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