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1T09:23:10

‘쓸 때마다 전기료 환급’…삼성·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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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한국전력이 9월 1일부터 10월까지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객이 편리하게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가전 제어 플랫폼인 스마트싱스 앱에 전용 연동 기능을 신설했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에 가전 사용을 유도해 효율적인 전력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사업 참여 고객은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대상 가전을 가동하면 전력 사용량 1㎾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캐시백을 받는다. 지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