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9T07:06:22

“조주빈보다 악랄” 텔레그램 성착취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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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무기징역 형량 유지 200명대 역대 최대 성착취 온라인 유포 협박하며 성폭행 “모방범 예방 위해 엄중 처벌”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 착취방 ‘자경단’을 운영해 수백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