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8:40:00
식사 적게, 과일 많이 먹지 마세요...당신의 간을 망치는 달콤한 착각
원문 보기체형은 꽤 마른 편인데 혈당은 이미 당뇨 전 단계에 와 있고, 술을 멀리 하는데도 중성지방 수치와 지방간 지표가 높게 나오는 분들 계시지요. 식사는 적게 하되 과일을 보충제처럼 충분히 섭취하는 분에게서 흔히 보이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무조건 몸에 좋다고 통용되는 과일이, 때로는 대사 상태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간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