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21:28:06

“부장님, 치킨 시켰습니다”…평일 오전 월드컵이 만든 '오피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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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치킨 시켰습니다.”월드컵이 열리는 19일 평일 아침, 직장인들의 출근길 화두는 ‘멕시코전’과 ‘아점(아침 겸 점심) 메뉴’다. 이날 오전 10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인 멕시코전을 앞두고 외식·급식업계가 다시 한번 월드컵 특수 잡기에 나섰다.당초 한국 시간으로 평일 오전(10~11시)에 경기가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