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07:25:00
황민호 카카오 수석 “AI 에이전트, 하네스로 ‘믿고 쓸 구조’ 만들어야”
원문 보기인공지능(AI) 코딩 도구와 AI 에이전트가 개발 현장의 주요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관심은 생산성 향상을 넘어 AI가 만든 결과물을 얼마나 신뢰하고 반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로 옮겨가고 있다. 개발 조직들은 AI를 기존 개발 표준과 품질 관리 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단계에 들어섰다.카카오에서 전사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황민호 수석은 IT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으로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을 제시했다. 그는 "AI를 단순히 많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