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13:27:00

손흥민 떠난 토트넘, 49년 만의 강등 위기... 지면 로메로-판 더 펜 줄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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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믿기 힘든 결말 앞에 섰다. 유럽 대항전 우승의 기억이 아직 남아 있는데,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