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6T00:53:49

[현장] 순식간에 공장 20여개동 집어삼킨 화마…진화 안간힘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건물이 무너질 수 있어 소방대원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