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7:40:00 30명 중 23명이 삼진, 공을 건드릴 수도 없다…30⅔이닝 연속 무실점 특급 마무리, 120년 만에 대기록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무리투수 메이슨 밀러(28)가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