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7:37:00

'월드컵 D-50' 韓 대표팀, 무서워서 축구하겠나...'총기 14발 난사' 멕시코 충격 사건→"전례 없는 사건" 대통령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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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두 달도 남지 않았는데 충격적인 총기 사고가 터졌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64) 멕시코 대통령이 급하게 수습에 나섰지만, 우려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