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3:14:00
'유니폼 잡고 또 잡고 늘어져도' "대체 기준이 뭐냐" 수원 이어 부천까지... K리그 심판 향한 불신 커진다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K리그에서 심판 판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최근 수원 삼성-충북청주전 일부 판정에 대해 오심을 인정한 가운데, 이번에는 부천FC1995와 광주FC의 경기에서도 아쉬운 판정 장면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