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5T00:22:04
“사람이 뛰쳐나와 살려달라”…경산 방화 사건 후 트라우마 갇힌 주민들
원문 보기“살려달라는 소리가 저녁까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어요.” 경북 경산시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참사 다음 날인 지난 24일 오후, 사고 현장 앞은 여전히 가시지 않은 충격과 ..
“살려달라는 소리가 저녁까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어요.” 경북 경산시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참사 다음 날인 지난 24일 오후, 사고 현장 앞은 여전히 가시지 않은 충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