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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7T15:31:00
베네수엘라 언론, 레이예스에 자부심 폭염에도 불망망이, 카스트로 역시 매 경기 발전→페라자도...
원문 보기베네수엘라 매체가 한국프로야구(KBO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자국 출신 타자들의 활약상을 언급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바로 주인공은 빅터 레이예스(32·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헤럴드 카스트로(33·KIA 타이거즈)가 그 주인공이다. 요나단 페라자(28·한화 이글스) 역시 OPS(출루율+장타율) 부문 7위에 올라있다고 언급했다. 베네수엘라 스포츠 전문 매체 엘 에메르헨테(El Emergente) 는 7일(한국시간) 한국에서 발생한 폭염으로 KBO 리그가 초유의 경기 취소 사태를 맞은 상황에서도, 베네수엘라 타자들이 뜨거운 타격감을 잃지 않고 있다고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