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6:03:22

자비스 빠지니 두반 '펄펄', 이러니 김하성 자리 없지…'285억 벤치맨' 결국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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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설 자리가 없다'는 말이 나올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