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1:20:15

콘진원, 뮤콘 으로 K음악 해외 진출 지원…김재중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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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상암·용산 일대에서 2026 글로벌 뮤직 페어 (뮤콘)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뮤콘은 국내 뮤지션과 관련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는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과 글로벌 뮤직 쇼케이스(시범 공연) 등을 운영해 국내외 음악산업 관계자 간 교류를 확대한다. 글로벌 쇼케이스에는 뮤콘이 선정한 뮤지션 30팀을 비롯해 지역 음악창작소 연계 뮤지션 등 42팀이 참여한다. 세이마이네임 이나 클라씨 , 키라스 등 아티스트가 상암 큐브컨벤션센터와 용산 어린이정원 무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