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9T21:00:00

“다운증후군 가능성 높다” 진단에 중절… 美 430만 유튜버 고백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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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 유튜버가 태아에게 다운증후군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뒤 낙태를 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온라인상에서 찬반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구독자 43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맥저거너겟(McJuggerNuggets)' 운영자 제시 리지웨이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내가 임신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그는 산전 검사 과정에서 태아가 다운증후군을 가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를 전달받았으며, 의료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