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3T22:39:06

“아들 ‘투뿔’ 곰탕 배불리 먹이려고”…‘싱글맘’ 지연수 매일 일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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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연수가 곰탕집 직원으로 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3일 지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곰탕집 150그릇 서빙’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아들과 함께 아침을 준비하는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