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6:43:49
'1선발 특혜' 아니었다. 외국인 에이스 '벌써 휴가' 내막은 → "다른 투수들도 다 쉴 것" [부산 현장]
원문 보기[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에이스 알칸타라가 개막 1개월 만에 '휴식'을 취한다. 시점이 다소 이르다. 시즌 극초반에 가장 중요한 선발투수가 로테이션을 건너 뛰었다. 1선발 특별 대접을 받는 게 아니냐는 의문을 자아낼 만하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알칸타라 뿐만 아니라 선발투수 전원이 한 차례씩 쉴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