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7:52:55

김재중 부모, 드디어 며느리 보나 "잘 먹으니까 너무 예뻐"…꿀 뚝뚝('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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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묘령의 여인에 부모님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