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48:00

네팔 대홍수 일주일 전… 위성 사진에 빙하 붕괴 징후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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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의 빙하 붕괴 징후가 참사 일주일 전부터 위성에 포착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당장 위성과 AI(인공지능)를 활용해 히말라야 빙하와 암석 붕괴 위험을 상시 감시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