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1:24:05

‘기초단체장 금품 선거’ 조사 결론 못 내린 민주당 “예의주시할 것”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선 과정에서 ‘금품 의혹’이 제기된 전남 순천시장, 서울 종로구청장·강북구청장 후보와 관련해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했다. 당 차원에서 내부 조사를 벌였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