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6T13:15:00
민주당, ‘성추행 의혹’ 후 탈당한 장경태에 ‘제명 해당’ 처분
원문 보기윤리심판원 “징계 회피 목적” 의결탈당원 명부 기재…복당 5년 제한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6일 성추행 혐의를 받는 장경태 무소속 의원(사진)에 대해 ‘징계 회피 목적 탈당’이라고 판단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처분을 의결했다. 장 의원이 탈당한 지 17일 만이다.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