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1T23:02:00
한국 정부, 특사 외교로 푸는 중동리스크…전쟁 대응 넘어 ‘포스트 정세’까지
원문 보기이란에 파견된 정병하 외교부 장관 특사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오후 테헤란에서 세예드 아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 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이란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쿠웨이트 등 중동 주요국에 특사를 잇달아 파견하며 외교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특사를 통한 단기 대응과 정부대표 파견을 통한 ···